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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광디지털대 관계자들이 지난 16일 ‘2023학년도 1학기 신규 수업 개발· 운영 워크숍'이 끝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원광디지털대 제공 |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원광디지털대학교는 지난 16일 서울캠퍼스에서 ‘2023학년도 1학기 신규 수업 개발·운영 워크숍’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원광디지털대에 따르면 미래교육혁신센터에서 주최한 워크숍은 신규 수업 준비 방법과 수업개발 및 운영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워크숍에는 학생들의 학습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김규열 총장을 비롯한 2023학년도 신규 과목 담당 교원, 기타 대학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은 원광디지털대에서 새롭게 강의하는 교수를 대상으로 한 교육으로, 원광디지털대 및 학생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습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수업의 질적 향상을 위한 교수자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좋은 강의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주제로 발표를 맡은 미래교육혁신센터 강남훈 교수는 “수업의 방향성, 전문성 그리고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수업설계와 학생과의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교수자가 공감해주고 궁금증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는다면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수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총장은 “온라인 대학은 오프라인 대학과 다른 특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강의를 준비하는데 있어 생소함이 있을 것이다. 오늘 이 자리를 통해 강의 준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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