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가 11일부터 13일까지 ‘2023 온·오프라인 Career Festival’을 개최했다. 사진=명지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명지대학교가 11일부터 13일까지 ‘2023 온·오프라인 Career Festival’을 개최했다.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11일에는 온라인 특강이, 12일과 13일에는 인문캠퍼스 방목학술정보관 앞 광장에서 오프라인 부스가 운영됐다.
행사 첫날인 11일에는 온라인에서 ‘2023 하반기 채용 이것만 알면 취업할 수 있다’, ‘하반기 기업별 채용 트렌드 이해’, ‘나에게 맞는 취업전략 공략법’, ‘자기를 PR하는 포트폴리오 활용법’, ‘나에게 맞는 포트폴리오 작성법’ 등 취업특강이 진행됏다.
둘째 날인 12일에는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네이버 등 다양한 기업의 전·현직자들이 참여하는 직무상담 부스와 BGF리테일, 광동제약, CBS에서 일하는 동문 선배들이 멘토로 나서 후배들의 학습·취업을 돕는 선배 멘토링 부스를 운했된다. 같은 날 온라인에서는 ‘H MART 채용설명회’가, 학생회관 4층 취업전용강의실에서는 ‘외국계기업 채용설명회’가 열렸다.
마지막 날인 13일에는 롯데, NS홈쇼핑, YG엔터테이먼트를 비롯한 여러 기업의 전·현직자들이 참여하는 직무상담 부스와 넷마블, 하나은행, 현대백화점에서 일하는 동문 선배들의 멘토링 부스가 운영됐다. 같은 날 취업전용강의실에선 ‘중소기업 중앙회 진로교육특강’이, 방목학술정보관 대회의장에서는 現 YG엔터테인먼트 대외협력본부장 겸 가수 션의 ‘청춘공감콘서트-션이 들려주는 행복한 진로설정’ 특강이 열렸다.
행사를 주관한 최민석 MJ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명지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과 졸업생 및 지역 청년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다양한 기업이 참여하는 금번 행사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취업을 희망하는 기업과 직무에 대해 충분한 정보를 얻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