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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사회봉사센터 관계자들이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기부 물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사회봉사센터가 지난 4일 본교 국제회의장에서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기부 물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광주여대 사회봉사센터와 제26대 여운 총학생회가 주관하여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봉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위해 교내 구성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관심을 모아 진행하였다.
기부 물품은 모금한 교내 구성원들이 모은 라면, 식료품과 대학에서 마련한 다양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사회적 약자들에게 희망의 손길을 전해주는 단체이다.
광주여대는 이번 행사를 통해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의 봉사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MAUM교육을 실천하는 등 광주여대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기부로 이루어진 선한 영향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광주여대 사회봉사센터는 “사회봉사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사회봉사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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