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입차 전문 물류 기업 ㈜국대통운은 여성 지입차주 영입하며 업계 다양성을 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통상 남성 중심으로 인식되던 지입차 업계에 여성 지입차주가 입사하면서, 물류 산업 내 다양성과 포용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번에 ㈜국대통운의 일원이 된 신규 여성 차주 홍은영씨는 “힘든 일이라는 편견이 있지만, 요령과 책임감이 있다면 여성도 충분히 해낼 수 있다고 믿었다”며 포부를 밝혔다.
실제로 홍은영씨는 입사 초부터 꼼꼼한 일 처리와 정시 배송으로 고객사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국대통운 관계자는 “여성 차주 입사 소식에 내부에서도 기대 반, 걱정 반이었지만 지금은 직원 모두가 그녀의 열정과 프로 의식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여성들이 물류 현장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국대통운은 앞으로도 남녀 구분 없이 역량 중심의 차주 영입과 교육을 통해, 물류업계의 고정관념을 깨고 더 나은 운송 문화를 만들기 위해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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