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부·팔뚝·허벅지까지 전신 슬리밍 가능… 가격은 그대로, 성능은 한층 업그레이드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핫서클(HotCircle)이 ‘핫서클 EMS 슬림벨트’를 공식 출시하며, 다이어트 웨어러블 시장에 새로운 기술 기준을 제시했다. 복부뿐만 아니라 팔뚝과 허벅지 등 관리가 어려운 부위까지 효과적으로 커버할 수 있는 전신 슬리밍 디바이스로, EMS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핫서클 EMS 슬림벨트는 총 3종의 벨트 구성으로 전신 케어를 가능케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6팩 복근 형상에 맞춘 3세대 복부 벨트와 함께, 팔뚝과 허벅지에 사용할 수 있는 벨트가 함께 제공되어 다양한 부위에 맞춤형 EMS 자극을 줄 수 있다.
또한 한 개의 본체로 벨트 종류에 따라 자동으로 강도가 조절되는 스마트 설계를 적용했으며, 해당 기술은 현재 특허 출원 중이다. 특히, 물리치료학과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사용 4주 후 허리둘레 평균 7% 감소 효과를 입증받았고, 관련 연구는 국제 학술지에도 등재됐다.
핫서클 EMS 슬림벨트는 두께 2mm, 무게 160g의 초슬림·초경량, 완전 무선 설계로 사무실, 헬스장, 집안일 중에도 자유롭게 착용해 물만 뿌리면 즉시 사용 가능하다. USB-C 충전 및 기존 대비 20% 배터리 용량을 개선했으며, 리모컨과 본체 모두 LED 컬러로 모드 시인성 향상시켰다. 사용자들은 매일 25분만 투자해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슬리밍 루틴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다.
특히, 근육 자극에 그치지 않고, 0~2단계 원적외선 온열 기능을 추가해 찜질 효과까지 제공한다. 날씨가 쌀쌀한 날엔 온열 기능만 단독으로 사용도 가능하며, EMS와 병행 시 자극 효과가 더욱 극대화된다.
핫서클 관계자는 “경쟁사와 비슷한 가격대지만, 구성과 기술력 면에서는 현저히 앞선 성능을 담았다”며, 제품 경쟁력을 자신했다.
이어 “이번 출시를 기념해 런칭 이벤트를 한정 기간 동안 진행 중”이라며 “EMS 슬리밍 기기를 처음 접하는 고객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과 혜택 모두 강화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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