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저서는 수십 년간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복음을 전하며 사도행전을 중심으로 설교해온 내용을 엮은 것으로, 복음의 본질과 성령의 역사를 깊이 있게 풀어냈다.
‘사도행전 강해’는 1권 <작은 예수들의 위대한 시작>에서 초대교회의 탄생과 성령의 강림, 2권 <더 많은 이방인들에게>에서 ‘이방인의 때’의 시작과 복음의 확장, 3권 <로마로 그리고 세계로>에서 사도 바울의 사명과 헌신으로 이어진다. 특히 고넬료와 베드로, 바울과 유두고 등의 이야기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로 모든 죄가 단번에 사해졌다”는 복음의 핵심을 명확히 전한다.

박 이사장은 “사도행전은 초대교회의 기록이 아니라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복음의 역사”라며 “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참된 자유와 기쁨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옥수 목사는 1962년부터 복음 전도자의 길을 걸어왔으며, 대표 저서로는 25개 언어로 번역된 《죄 사함 거듭남의 비밀》을 비롯해 《의롭다 하시는 하나님》, 《회개와 믿음》 등 90여 권이 있다. 그는 미국 뉴욕에 굿뉴스신학교와 기독교지도자연합(CLF)을 설립했으며, 국제청소년연합(IYF)을 통해 세계 청소년들에게 도전 정신과 올바른 마음가짐을 심어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각국 정부와 기관과 협력하여 교육, 문화, 봉사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국제 교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