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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신대학교 전경. 사진=동신대 제공 |
[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동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한 성과평가에서 7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를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동신대는 “7년 연속 우수를 받은 대학은 호남·제주권에서는 동신대가 유일”하다며 “전국적으로 116개 사업 수행 대학 중 5곳에 불과”라고 했다.
동신대는 ▲원스톱 진로·취업 지원 인프라와 체계적인 진로·취업 지원 시스템 구축 ▲지역 산업체와 협업을 통한 실무형 인재양성 프로그램 ▲지역산업 맞춤형 거점형프로그램 운영 ▲지역 청년층 대상 다양한 취업지원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취업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직무자격증 과정과 일경험프로그램 ▲현직자 멘토링프로그램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지역 청년들의 올바른 진로 설정과 취업역량 강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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