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 너두 할 수 있어”라는 슬로건으로 국민 영어 브랜드가 된 야나두가 고객과의 접점을 SNS로 넓히며 또 한 번의 성공 신화를 쓰고 있다. 야나두의 신규 콘텐츠 ‘뽀삐 영어’가 연재 시작 16일 만에 누적 조회수 1,000만 회를 기록하며, 영어 포기자(영포자)들의 희망으로 떠오른 것.
이번 콘텐츠는 직장인들이 실생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실무 위주의 표현들을 엄선하여 제공한다.
특히 ‘뽀삐’라는 친근한 캐릭터를 통해 학습자들이 느끼는 심리적 부담감을 최소화했다는 점이 성공 요인으로 꼽힌다. 실제 야나두 SNS 채널에는 “퇴근길 1분 투자로 영어 자신감을 찾았다”, “뽀삐가 알려주니 더 기억에 잘 남는다”는 실 수강생들의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야나두는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학습’이라는 본질을 잃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혁신하고 있다.
야나두 측은 1,000만 뷰 돌파를 기념해 고객 감사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후속 시리즈를 기획 중이며, 이를 통해 영어 교육 시장의 압도적 1위 지위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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