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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학생 93명이 최근 고창군을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진행했다. 사진=조선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조선대학교 학생들이 팔을 걷어부치고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조선대 학생 93명은 최근 고창군을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진행했다. 이번 농촌일손돕기 활동은 조선대 제26대 총동아리연합회 ‘새롬’이 고창군 로컬잡센터와 연계해 기획했다. 참가자들은 월성마을, 계룡마을, 상복마을, 남산마을 등에서 고추 수확을 비롯해 밭 고르기, 비닐하우스 잡초 제거 등을 진행했다.
김주석 총동아리연합회 회장은 “도심에서 벗어나 시골 농촌봉사활동을 시도한 경험은 힘들었지만, 조선대학교 학우들의 열정과 협업 덕분에 큰 동기부여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천예닮(화학과 20학번) 학생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가치를 깊게 느꼈다”며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감을 느끼고, 미래에도 더 많은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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