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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 유한대에서 열린 동양미래대와 동서울대, 유한대 공동주최의 '교수법 세미나' 현장 모습. 사진=유한대 제공 |
[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동양미래대와 동서울대, 유한대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학 교육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17일 3개 전문대학에 따르면 지난 13일 유한대에서 교수법 세미나를 열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대학 교육 방법론 등에 대해 논의했다.
세미나는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을 수행하는 3개 전문대의 공유협업을 도모하고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열렸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교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교수법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세미나가 성사됐다.
강환수 동양미래대 교수는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PBL 중심의 플립러닝 운영 사례’를 주제로 ▲플립 러닝 도입 ▲운영 준비 ▲수업 설계 ▲운영 결과에 대해 소개했다.
이용권 유한대 신산업특화사업단 단장은 ”언택트 시대에 비대면 수업의 질 제고·교육환경의 개선과 함께 이상적인 교수학습 모델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3개 대학의 공유협업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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