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 평생교육원, 종합미용면허증 12월 수강생 100% 온라인 과정·모바일 출석 지원 나서

강승형 기자 / 2025-12-03 16:45:29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종합미용면허증’ 과정을 12월 10일까지 선착순으로 온라인 접수받고 있다. 개강은 12월 11일(목)이며, 미용 분야에 관심 있는 학습자라면 학력 제한 없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개방형 과정이라는 점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종합미용면허증 과정은 약 9개월 동안 헤어·피부·메이크업·네일 등 미용 전 영역을 아우르는 종합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학점은행제를 활용해 학위와 종합미용면허증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면서 경력을 준비하려는 학습자들에게 특히 적합하다.

전 과정은 100%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모바일 출석 시스템을 지원해 직장인, 육아맘, 지방 거주자 등 누구나 시간·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학습할 수 있다.

또한 이론 교안을 무료로 제공하고, 별도의 고가 실습 재료가 필요하지 않아 학습 비용 부담을 크게 줄였다. 여기에 학비 지원 장학 혜택까지 마련되어 있어 경제적 이유로 도전을 망설이는 이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초보자도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구성된 커리큘럼과 실습 가이드 영상은 업계에서도 실용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속눈썹, 눈썹문신, 입술문신 등 반영구 화장 합법화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창업 희망자 및 기존 뷰티샵 운영자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반영구 시장의 성장과 함께 전문성을 갖춘 미용인의 필요성이 커지면서 종합미용면허증의 가치 또한 크게 주목받는 추세다.

특히 반영구샵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는 학점은행제 이수 후 왁싱전문코디네이터 2급, 속눈썹뷰티디자인전문가 2급 등 관련 민간자격증까지 함께 취득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본 과정은 고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미용 경험이 없는 사람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다.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력을 보완하면서 동시에 국가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어, 중장년층의 직업 전환, 육아 후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 예비 창업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종합미용면허증은 “고객 신뢰를 높이는 필수 자격”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며, 안정적인 창업 및 취업 기반을 위해 자격 취득을 준비하는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


연말 모집 마감이 임박한 만큼, 미용 분야로의 진입을 고민하고 있다면 이번 기회를 적극 활용해 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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