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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평생교육원이 23일 ‘문화예술반 시니어모델 워킹과정 발표회’를 개최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이 23일 ‘문화예술반 시니어모델 워킹과정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올해 세 번째로 열려 시니어들의 활기찬 도전과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표회에는 평생교육원에서 시니어모델 워킹과정을 수료한 시니어들이 참가해, 화려한 의상과 자신감 넘치는 무대 매너로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시니어모델들은 다양한 스타일의 패션쇼를 선보이며 나이를 뛰어넘는 열정과 멋진 퍼포먼스를 완성했으며 특히, 올해 발표회에서는 시니어모델 박선자 강사와 함께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관람객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했다.
평생교육원 손명동 원장은 “이번 발표회를 통해 시니어들이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고, 지역사회에서도 다양한 역할을 하며 활약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시니어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니어모델 워킹과정은 평생교육원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건강한 노년과 자기계발에 관심 있는 시니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니어들이 무대 위에서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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