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정적 사업 운영 기반 위 성과 가시화… 2025년 연간 매출 전년 대비 약 9% 상승 예상
- ‘기반 마련 완료, 본격적인 실행의 시간’… 2026년을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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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스트롱홀드 로보틱스 시무식에서 발표 중인 우종욱 대표. |
스마트 커피 로스터 기술의 선두주자 스트롱홀드 로보틱스(이하 스트롱홀드/대표 우종욱)가 2026년 시무식을 통해 지난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글로벌 확장과 AX(AI Transformation)를 핵심으로 한 새해 경영 방향을 발표했다. 스트롱홀드는 2025년 한 해 동안 제품, 조직, 사업 구조 전반에서 구조적 경쟁력을 축적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마련했으며, 2026년을 본격적인 실행과 도약의 해로 삼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이번 시무식에서는 2025년 경영 리뷰와 함께 각 본부 및 팀 단위의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경영 방향과 중점 과제를 설명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대표이사의 리뷰를 시작으로, 지난 해의 성과와 올해 계획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으며 전사 차원의 방향성과 실행 과제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2025년은 글로벌 경기 둔화와 국내 시장 위축 등 복합적인 경영 환경 속에서 운영된 한 해였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스트롱홀드는 중장기 경쟁력 확보에 초점을 맞추며 제품, 품질, 조직 운영 전반에서 구조적 개선을 지속해왔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스트롱홀드는 중장기 경쟁력 확보에 초점을 맞추며 제품, 품질, 조직 운영 전반에서 구조적 개선을 지속해왔다. 그 결과 국내외 사업 전반에서 안정적인 운영 흐름을 유지했으며, 2025년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약 9% 상승한 수준으로 예상된다. 회사는 이러한 성과가 사업 구조 전반의 완성도를 높이고 운영의 균형을 강화해온 결과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해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제품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변화가 이어졌다. 프로젝트 단위의 고도화와 양산 품질 개선이 병행되며 전반적인 제품 완성도와 안정성이 한층 강화됐고, 회사는 이러한 개선이 향후 제품 신뢰도와 시장 경쟁력 제고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단기적인 결과보다는 제품 경쟁력의 근간을 다지는 데 집중해온 전략이 점진적으로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는 평가다.
조직 운영과 내부 관리 체계 역시 고도화됐다. 전사 KPI 체계는 보다 명확한 방향성과 실행 중심 구조로 정비됐으며, 본부 및 팀 단위의 소통과 조율을 통해 단계적으로 구체화되고 있다. 스트롱홀드는 수치 중심의 단기 평가를 넘어, 조직 전반이 같은 방향을 인식하고 실행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 체계를 정비해왔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스트롱홀드는 2026년을 새로운 도전의 전환점으로 규정했다. 회사가 제시한 2026년 핵심 키워드는 ▲글로벌 확장 ▲AX(AI Transformation) ▲실행력이다. 스트롱홀드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사업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AX를 업무 전반에 적용해 조직과 개인의 생산성을 함께 높일 계획이다. 특히 AI 기반 업무 혁신을 실제 실행과 평가 체계에 연결함으로써 조직 전반의 경쟁력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스트롱홀드는 2026년을 ‘정비의 해’가 아닌 ‘도전의 해’로 규정하고 있다. 지난 수년간 축적해온 구조적 경쟁력과 운영 완성도를 바탕으로, 보다 적극적인 실행과 새로운 시도를 통해 한 단계 도약하겠다는 의지다.
우종욱 스트롱홀드 대표는 시무식에서 “2025년은 단기적인 숫자보다,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기반을 차분히 쌓아온 한 해였다”며 “제품과 조직, 사업 구조 전반에서 의미 있는 개선이 이뤄졌다는 점에서 중요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준비의 단계를 넘어 실행의 단계로 나아가야 할 시점”이라며 “글로벌 시장 대응과 AX 전환, 그리고 각 조직의 실행력이 유기적으로 맞물릴 때 스트롱홀드는 또 한 번의 도약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회사의 성장과 함께 구성원 개인과 리더들의 성장 역시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직 운영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스트롱홀드는 2026년을 관통하는 메시지로 ‘기반은 마련됐다, 이제 실행의 시간’임을 제시하며, 구조적 경쟁력을 실질적인 성과와 중장기 성장으로 연결하는 한 해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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