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르(CITIR), 겨울 극건성 겨냥한 ‘인텐시브 멜팅 바디 밤’ 신제품 출시

박종혁 기자 / 2026-01-09 10:00:59

 

감각적인 향과 사용 경험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시티르가 소비자들의 높은 성원에 힘입어 신제품 출시 속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그 결과 탄생한 신제품은 기존 가볍게 사용하는 바디 스프레이 라인과 달리, 보습을 ‘채우는 것’에서 나아가 ‘잠그는’ 집중 케어에 초점을 맞춘 ‘인텐시브 멜팅 바디 밤’이다.

이번 신제품의 핵심은 시어버터 15% 고함량 포뮬러다. 일반적인 바디 로션이나 스프레이 타입보다 한층 밀도 높은 텍스처로, 피부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녹아들며 수분을 단단히 감싸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피부 속 수분을 오래 유지하도록 설계돼 극건성 피부나 겨울철 유독 건조함을 느끼는 소비자에게 최적화된 제품으로 평가된다.

실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24시간 바디 보습 지속력 128.81% ▲겉보습 개선 275.52% ▲속보습 개선 5.39% ▲피부 거칠기 개선 18.86% ▲바디 윤기 개선 10.21% ▲수분 손실량 개선 12.29%의 효과를 확인했다. 건조한 계절일수록 차이를 체감할 수 있는 사용감이 강점으로, 찬바람과 실내 난방으로 피부가 쉽게 메마르는 겨울 시즌에 맞춘 시의성 있는 출시라는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사용 방식 또한 기존 바디 밤과 차별화된다. 시티르는 ‘갈아 쓰는’ 그라인딩 타입 용기를 적용해 내용물이 직접 손에 닿지 않도록 설계했다. 이 구조 덕분에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필요한 만큼만 정교하게 양 조절이 가능해 낭비를 줄였다. 매일 사용하는 데일리 보습부터 손톱 큐티클, 팔꿈치, 종아리, 발뒤꿈치 등 건조함이 심한 부위의 집중 케어까지 상황에 맞춰 활용할 수 있다.

저자극 멜팅 포뮬러 역시 눈여겨볼 포인트다. 민감한 피부를 고려해 설계돼 피부 타입에 관계없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건조함이 심해지는 계절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겨울철 데일리 바디 케어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시티르 관계자는 “소비자분들의 지속적인 성원 덕분에 브랜드가 더 빠르게 다음 단계를 준비할 수 있었다”며 “바디 스프레이가 다소 가볍게 느껴졌던 분들께 이번 멜팅 바디 밤이 극건성 피부를 위한 해답이 되어, 충분한 보습감으로 만족스러운 선택지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시티르는 자사몰 단독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최대 38% 할인 혜택과 함께 올리브영 헤어케어 부문 1위를 기록한 헤어 밀크를 추가 증정하는 구성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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