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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피아드교육이 ‘제9회 올림피아드수학 말하기 대회’를 오는 3월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올림피아드교육(올림피아드학원, 유투엠, 거꾸로수학교실) 재원생 중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학생들이 수학을 논리적이고 창의적으로 탐구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대회는 예선과 본선, 두 단계로 진행된다. 예선에서는 학년별로 제공된 5개의 문제 중 하나를 선택해 3~5분 분량의 문제 풀이 영상을 제작해 제출해야 한다. 참가자는 단순한 정답 도출이 아니라 문제 해결 과정에서의 창의적 접근법, 논리적 사고력, 표현력을 종합적으로 평가받는다. 예선을 통과한 학생들은 본선에서 발표를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본선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미국 아이비리그 탐방 기회가 제공되며, 금상, 은상, 동상 수상자들에게는 최신 아이패드, 애플워치, 에어팟 등 푸짐한 상품이 수여된다. 예선에서도 우수 참가자를 대상으로 상장과 다양한 상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대회 참가 영상 중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참가자에게는 특별한 상품이 주어지며, 참가 영상을 유튜브 쇼츠 또는 인스타그램 릴스와 같은 SNS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이 제공된다.
올림피아드교육 관계자는 “수학 말하기 대회는 단순한 문제 풀이를 넘어, 수학을 논리적 소통과 창의적 사고의 도구로 경험하는 기회”라며 “학생들이 수학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이를 표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예선 문제는 올림피아드교육 공식 홈페이지에서 공개되며, 영상 제출 기간은 3월 17일부터 3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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