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윤철 원광디지털대 총장이 13일 일상 속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사진=원광디지털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김윤철 원광디지털대학교 총장이 13일 일상 속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챌린지에 참여한 김 총장은 “우리가 무심코 사용하는 일회용품들이 쌓이고 쌓여 지구를 병들게 하고 있다. 캠페인 취지에 맞춰 대학에서도 다회용품 사용, 불필요한 전력 줄이기 등 일상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업무 환경을 구축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챌린지 동참을 위해 원광디지털대 전 교직원은 ▲전자 결재를 통한 종이 줄이기 ▲이면지 사용 및 모아찍기 출력 생활화 ▲개인 텀블러 및 에코백 사용 ▲불필요한 전력 소등 등에 참여하기로 약속했다.
한편 박성태 원광대 총장으로부터 지목받아 이번 챌린지에 동참한 김 총장은 다음 참여 주자로 김원요 익산상공회의소 회장을 지목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