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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학생상담센터가 9월 16일부터 30일까지 또래 상담자 양성 프로그램 ‘대학생 솔리언 또래상담’을 진행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학생상담센터가 지난 9월 16일부터 30일까지 또래 상담자 양성 프로그램 ‘대학생 솔리언 또래상담’을 진행했다.
또래 상담자 양성 프로그램 ‘대학생 솔리언 또래상담’은 광주여대인 스스로 만들어 가는 심리·정서 문화 형성과 학교생활 적응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심리적 어려움을 돕는 교내 또래 상담자를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다양한 상담과 대화 기법을 직접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자기 이해와 성찰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학생상담센터 서혜심 센터장은 “학교생활 적응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존재는 친구이다. 이번 또래 상담자 양성 프로그램을 통하여 학생들이 배운 것을 활용하며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또래 상담자로 활동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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