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학교 남궁윤재 교수와 서울신용보증재단, 대흥역을 예술로 물들이다 - '지속가능전시' 개최

강하늘 기자 / 2024-11-11 16:27:49
유휴 공간에 펼쳐진 홍익대학교 작가들의 창의적인 작품 세계



홍익대학교 남궁윤재교수가 주관하는 '지속가능전시'가 10월 24일부터 11월 25일까지 대흥역 일대에서 오프라인과 가상공간에서 동시에 열린다.

대흥역 상권의 유휴 공간을 활용해 홍익대학교 작가들의 창의적인 작품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썸이프, 홉커피, 일호단팥, 동막역 등 4곳에서 진행되며, 회화, 조각, 설치 미술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오프라인 전시와 더불어 가상공간 전시도 동시에 진행되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더 많은 관객들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지역 주민들은 일상 속에서 예술을 접하고, 젊은 예술가들은 자신의 작품을 선보일 기회를 얻으며, 유휴 공간을 활용함으로써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는 2024년 10월 24일부터 11월 25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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