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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열린 한남대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생들이 학사모를 던지며 졸업을 자축하고 있다. 사진=한남대 제공 |
[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한남대학교는 10일 제61회 전기 학위수여식을 열었다.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1581명과 석사 182명, 박사 36명 등 1799명이 졸업했다.
수여식에서는 지난해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아동복지학과 고 김소은 학생의 명예학위증을 어머니에게 전달했다.
사회복지학과 민윤정씨와 역사교육과 배근병씨는 한남봉사상을 받았다. 이들은 재학 기간 각각 623시간과 573시간의 봉사활동을 했다.
이광섭 한남대 총장은 “새로운 출발점에 선 자랑스러운 졸업생들을 축하한다”며 “큰 꿈을 품고 당당히 자신의 길을 개척하며, 창학정신에 따라 겸손하고 성실한 태도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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