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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미래관. 사진=연암공대 제공 |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연암공과대학교가 2023학년도 신입생 충원율 100%를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부산·울산·경남·제주 소재 사립 전문대학 중 유일하며, 18년 연속 신입생 충원 100%를 달성한 성과다.
2023학년도 신입생 충원율 100%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전국 최상위의 취업 성과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된다.
안승권 총장은 “학령인구 급감 등 어려운 여건 속에 신입생 충원율 100%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전 교직원이 학생 유치에 진심을 다해 노력해 준 결과”라며 “Z세대의 특성과 강점을 살려 잘 교육해야 한다는 책임감과 함께 디지털 전환(DX) 시대에 맞는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대학의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연암공대는 2022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취업률 79.4%, ▲유지취업률 85.8%, ▲대기업취업률 52.4%(2022년 12월 대학자체집계)를 달성하는 등 전국 최상위의 취업 성과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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