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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전문대 간호학과 로타랙트 클럽 창단식 및 정기모임이 18일 개최됐다. 사진=경북전문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북전문대학교 간호학과 로타랙트 클럽 창단식 및 정기모임이 18일 영주 남서울웨딩홀에서 영주중앙로타리클럽의 후원 아래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영주중앙로타리클럽이 주최한 연말 부부합동 송년주회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경북전문대학교 간호학과 로타랙트 클럽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첫 정기모임으로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영주중앙로타리클럽 회원들과 임영순 지도교수, 내빈, 그리고 간호학과 로타랙트 클럽 회원들이 참석해 창단의 순간을 함께했다.
이날 창단식에서는 로타랙트 클럽 회원들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클럽기 전달식이 진행되며 공식적인 조직 구성을 마쳤다. 영주중앙로타리클럽 서영탁 회장은 초대 회장으로 선출된 최예주 학생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며 클럽 창단을 축하했다.
이어 초대 회장인 최예주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간호학과 학생으로서 배운 전문성과 봉사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로타랙트 클럽이 되겠다”며 “책임감과 연대의 정신으로 지속 가능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진행된 정기모임에서는 로타랙트 클럽의 향후 운영 방향과 봉사활동 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영주 로타리클럽 회원들과 임원들은 로타랙트 클럽의 출범을 축하하고 지역사회 봉사와 청년 리더십 실천에 대한 기대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경북전문대 간호학과 로타랙트 클럽은 이번 창단식과 첫 정기모임을 계기로, 영주중앙로타리클럽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청년 리더십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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