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페이지 제작 전문 업체 이매자인웹이 홈페이지 쿼터제 도입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쿼터제 도입 제도란 무분별한 공장식 찍어내기를 하지 않고, 그 회사가 감당할 수 있을 정도의 작업량만 받아서 퀄리티를 높히는 제도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고객사의 성장이 자사의 성장’이라는 모토와 걸맞게 클라이언트의 홈페이지를 그럴싸하고 기능없는 홈페이지가 아닌, 24시간 일하는 영업사원처럼 고객사의 매출을 증가 시킬 수 있는 홈페이지를 만든다.
또한, 이매자인웹은 병원, 스타트업 등의 회사와 유튜브 구독자 160만 명 채널의 맴버 개인 채널 영상을 편집한 회사의 홈페이지도 리뉴얼한 경력이 있다.
이매자인웹 대표는 “퀄리티 낮은 홈페이지를 빠르게 많이 만드는 것은 고객사의 성장에 도움이 전혀 되지 않는다. 이윤을 덜 남기더라도 고객사의 홈페이지의 퀄리티에 집중하면 자사도 함께 성장할 것”이라며 “쿼터제 시행으로 한정된 주문량만 받는 쿼터제 시행을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원활한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카카오톡을 통해 매일 1:1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이매자인웹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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