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일부터 22일까지 바노바기 인스타그램에서 지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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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싹(BASSAC)’은 ‘바노바기와 바싹 붙어 성장한다’는 의미를 담은 브랜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브랜드 운영 전반을 체험하고, 이를 콘텐츠와 오프라인 활동에 녹여내며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 참여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순한 제품 리뷰을 넘어, 바노바기가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과 피부 고민 맞춤 스킨케어 솔루션을 Z세대의 언어로 풀어내는 역할을 수행한다.
바싹 서포터즈는 1기부터 3기까지 운영되며 바노바기와 Z세대 소비자 사이의 접점을 꾸준히 넓혀왔다. 지난 기수 모집 당시 약 10대 1에 달하는 경쟁률을 기록하며, 뷰티 브랜드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 사이에서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주목도를 확인했다. 바노바기는 이러한 관심과 축적된 성과를 바탕으로, 바싹 서포터즈를 단발성 프로그램이 아닌 브랜드에 대한 공감과 신뢰가 자연스럽게 쌓이는 팬덤 기반 활동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바싹 4기는 총 10명을 선발해 3월 6일 발대식부터 7월 3일 해단식까지 약 4개월간 운영된다. 서포터즈는 브랜드 콘텐츠 기획·제작과 오프라인 프로그램 참여, 정기 미팅 등을 통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반에 직접 참여하며, 단순한 제품 리뷰를 넘어 브랜드 메시지를 어떻게 전달할지 함께 고민하고 실행하는 구조로 활동하게 된다. 활동 기간 동안에는 제품 제공과 함께 실무자 피드백, 멘토링 세션, 우수 활동자 시상 등이 지원되며, 콘텐츠 주제 설정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바노바기 반재용 대표는 “바싹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단순한 서포터즈 프로그램이 아니라, 바노바기가 추구하는 ‘바른 더마’ 가치와 브랜드 철학을 Z세대와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지난 3기까지의 운영을 통해 바싹이 바노바기와 서포터즈 모두에게 의미 있는 경험이 될 수 있음을 확인한 만큼, 4기 역시 바노바기와 함께 성장해 나갈 참여자들과의 만남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바노바기는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 ‘바싹(BASSAC)’을 통해 브랜드 운영 과정과 커뮤니케이션을 청년 세대와 공유하며, 브랜드 경험을 중심으로 한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바싹 4기 지원은 2월 2일부터 2월 22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지원은 바노바기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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