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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MAUM교육원이지난 15일과 16일 2025학년도 동계 교직원 대상 ‘마음챙김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MAUM교육원이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2025학년도 동계 교직원 대상 ‘마음챙김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마음챙김과 인성교육'을 주제로, MAUM교육 담당 교수의 전문성 신장과 효율적인 교수 방법 도모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MAUM교육 정책연구위원회 및 교직원 참여 희망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프로그램은 첫째 날인 15일은 소매틱 익스피리언스(SE) 트라우마 테라피를 중심으로 이해, 체험, 실습 및 성찰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둘째 날인 16일에는 자애명상 체험과 일상생활 속 실천 방법 나눔으로 진행되었다.
MAUM교육원 김경화 원장은 “자애명상과 소매틱 테라피 등 다양한 인성교육 방법을 체험하고 교과 및 비교과에 적용할 수 있는 마음챙김 방법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현재 광주여대는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는 MAUM교육 선도대학’의 비전을 가지고 특화된 MAUM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마음챙김 과정을 통해 온전한 자기 이해 및 긍정적 수용으로 행복감을 높여 그 가치를 지역사회에 나누고 공헌하는 참된 여성 지도자 양성을 목표로 MAUM교육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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