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천대학교 부설 원격평생교육원이 지난 25일 사회복지사 과정 학습자를 대상으로 학위수여식과 취·창업특강을 연계 운영하며 자격 취득 이후 진로 설계까지 지원하는 통합 교육 시스템을 선보였다.
이날 학점은행제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학습자들을 위한 학위수여식이 진행되었으며, 오후에는 사회복지사 자격 취득 이후의 실질적인 진로 방향을 제시하는 취창업특강이 이어졌다. 하루 일정 안에 ‘학위 취득의 결실’과 ‘현장 진출 전략’을 함께 담아내며 의미를 더했다.
가천대학교부설원격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 과정은 학점은행제 기반으로 운영되며, 사회복지사 2급 자격 취득에 필요한 필수 교과목과 사회복지현장실습을 체계적으로 구성하고 있다.
특히 이번 취창업특강에서는 ▲사회복지기관 취업 트렌드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전략 ▲실습기관 연계 후 취업 사례 ▲노인·장애인·아동복지 분야별 진출 방향 등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되었으며, 참석 학습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가천대학교부설원격평생교육원이 운영 중인 사회복지사 프리미엄 패키지는 단순 학점 이수를 넘어, 학위 취득부터 자격증 발급, 취업 특강, 진로 컨설팅까지 연계 지원하는 통합 상품이다.
직장인과 성인 학습자들이 온라인 중심 수업 운영으로 시간 제약 최소화, 체계적인 학사관리 및 1:1 학습 상담, 사회복지현장실습 세미나 지원 강화, 취창업특강 및 진로 설계 프로그램 운영, 대학 부설 기관의 안정성과 브랜드 신뢰도 등과 같은 이유로 해당 과정을 선호한다.
관계자는 “사회복지사 과정은 자격 취득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프리미엄패키지를 통해 학습자들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학위수여식과 취창업특강을 통해 가천대학교부설원격평생교육원은 ‘학점은행제 사회복지사 과정 운영기관’을 넘어, 자격 취득 이후까지 책임지는 실질적 교육기관으로서의 방향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한편, 사회복지사 과정 모집 및 사회복지사 프리미엄패키지 운영 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가천대부설원격평생교육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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