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콜핑, 박지현·홍지윤 모델 재계약…SS 시즌 홍지윤 TV CF 공개

임춘성 기자 / 2026-04-03 14:21:47

가수 홍지윤. 콜핑 제공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콜핑이 2026년 모델로 박지현과 홍지윤과의 계약을 연장하고, 홍지윤이 출연하는 새로운 SS 시즌 TV 광고를 선보였다. 홍지윤은 최근 ‘현역가왕3’ TV 프로그램에서 최종 우승을 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콜핑은 브랜드 이미지와 모델의 활기찬 매력이 시너지를 내는 점을 높이 평가해 재계약을 선택했다. 박지현은 브랜드 아이덴티티 수호에, 홍지윤은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에 기여해왔다.

이번 TV 광고는 ‘하루 종일 걸어도 콜핑이면 충분하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초경량 신발 ‘그린란드’가 제공하는 편안한 착용감을 강조하고 있다.

홍지윤이 그린란드를 신은 채 도심 속 자유로운 움직임을 즐기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 소비자들에게 실용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한다.

콜핑 관계자는 “모델 두 명의 영향력과 홍지윤의 최근 활동을 고려해 계약을 연장한다”며 “새로운 캠페인과 함께 다방면의 마케팅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콜핑의 2026 SS 시즌 TV CF는 주요 방송 채널과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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