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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대 미래캠 디지털헬스케어사업단의 DICC 출범식에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연세대 미래캠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는 디지털헬스케어사업단이 지난 7일 ‘데이터 임팩트 크리에이티브 클럽(DICC)’ 출범식을 했다고 8일 밝혔다.
출범식은 디지털헬스케어사업단과 DICC 소개, 2022년 운영계획, 멘토-멘티 매칭 안내 순으로 이뤄졌다.
데이터 임팩트 크리에이티브 클럽은 강원지역혁신플랫폼 참여대학 학생으로 구성돼 디지털헬스케어사업단이 제공하는 창의·혁신인재 지원금과 디지털헬스케어사업단 전문가 창업 멘토단의 전문가 컨설팅, 지식재산권·시제품 제작 지원 등 다양한 창업교육과 창업보육 관련 사업을 지원받게 된다.
기재홍 디지털헬스케어사업단 부단장은 “앞으로 예비 창업자들의 아이디어 발굴을 적극 지원해 강원도 청년인재를 양성할 것이며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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