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틀리(Oatly), 특별한 아침 이벤트 ‘모닝 레이브(Morning Rave)’ 개최

대학저널 / 2025-06-19 15:49:32
오틀리, 아침 이벤트 ‘모닝 레이브(Morning Rave)’ 21일 진행

 

최대 규모의 귀리음료 브랜드 오틀리(Oatly)가 서울의 아침 웰니스 커뮤니티 서울모닝커피클럽(SMCC)과 함께, 오는 2025년 6월 21일 토요일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KRMK카페에서 특별한 아침 이벤트 ‘모닝 레이브(Morning Rave)’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틀리로 만들어진 시그니처 메뉴 3종과 DJ 사운드가 어우러지는 도심 속 모닝 파티로, 반복되는 아침 루틴에 활력을 불어넣는 색다른 제안이 될 예정이다. 아침의 잠재력을 새롭게 정의하고자 기획된 ‘모닝 레이브’는, 고정관념을 깨는 감각적인 체험을 통해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낸다.


스웨덴에서 시작된 오틀리(Oatly)는 30년 넘게 귀리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맛과 영양을 모두 만족시키는 귀리음료를 개발해 왔다. 오틀리 제품은 유제품과 두유를 사용하지 않으며, 일반적으로 우유에 비해 기후 변화에 미치는 영향이 더 적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모닝 레이브’에서 오틀리는 아이스 오트 라떼를 비롯 모닝 레이브에 어울리는 시그니처 음료 코코넛 말차 클라우드, 블루베리 말차 라떼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틀리 인터내셔널 마켓 브랜드 디렉터 헤이젤 클론해머는 “오틀리는 사람들이 더 쉽고 재밌게 유제품 대신 식물성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며 이는 지구를 위한 일이기도 하다. SMCC처럼 지속가능하고 즐거운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위한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이벤트를 만들어 내는 훌륭한 파트너들과 협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울모닝커피클럽(SMCC)은 2019년부터 “알람보다 강한 약속”이라는 철학 아래 도시의 아침을 재정의해온 웰니스 커뮤니티이다. 도시의 하루를 건강하게 열고 싶은 이들을 위하여 다양한 아침 프로젝트를 기획해왔다.


지난 5월 31일, SMCC는 한남동 카페 mtl 한남에서 첫 번째 디제잉 기반 아침 이벤트인 ‘SMCC 레이브’를 성황리에 개최하여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음악과 함께하는 아침 루틴의 가능성을 실험한 이 행사는 참가자들로부터 "하루가 달라졌다", “에너지가 충만한 아침”, “건강하고 새로운 방식의 소셜라이징”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커뮤니티의 확장성을 입증하였다.


이번 ‘서울모닝커피클럽 레이브’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오틀리(Oatly)라는 브랜드와의 만남을 통해 감각적이고 건강한 아침 문화를 한층 더 발전시킨 시도이다. SMCC 창립자 박재현은 “오틀리와의 이번 협업은 아침을 도심 속 창조적인 회복의 시간으로 바라보는 실험”이라며, “식물성 음료와 음악이 만나는 순간을 통해 새로운 루틴을 제안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번 ‘서울모닝커피클럽 레이브’는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웰니스와 지속 가능성을 키워드로 한 라이프스타일 프로젝트의 시작이다. 오틀리와 SMCC는 향후 다양한 포맷으로 협업을 이어가며, 더 많은 도시인들에게 건강하고 자유로운 아침을 선물할 계획이다.


‘모닝 레이브’는 최근 유럽과 아시아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아침 시간대의 디제잉 파티 문화를 서울 스타일로 재해석한 시도로, 고요하고 반복적인 아침 풍경에 활기와 에너지를 더한다. 특히 카페가 아닌 웰니스 라운지로 재구성된 공간에서, 오틀리의 귀리음료를 즐기며 음악을 듣고 사람들과 교류하는 경험은 참여자들에게 일상과는 다른 차원의 영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협업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 가능하고 건강한 아침 문화의 실험이자 제안이다.


오틀리와 SMCC는 앞으로도 다양한 형식의 프로젝트를 통해 식물성 라이프스타일과 웰니스 문화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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