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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가 재학생들의 과학적 사고력 향상과 전공 기초 역량 강화를 위해 ‘기초학력 증진 기본 과정’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에 총 3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일상 속에서 이해하는 물리 개념’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과정은 보건계열 전공자들이 전공 학습에 필요한 물리 개념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강의는 일상생활 속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고등학교 이후 접하기 어려웠던 물리 개념을 자연스럽게 다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프로그램을 수강한 학생들은 이번 특강이 과학 학습 동기를 자극하고 물리에 대한 거리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고등학교 이후 잊고 있던 과학 개념을 다시 떠올릴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으며, 또 다른 학생은 “전공 수업에서는 다루지 않던 물리 개념을 배워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사전·사후 퀴즈와 퀴즈 기반의 콘텐츠 운영 방식은 학습자의 몰입도와 참여도를 높이는 데 효과적이었으며, 만족도 조사 결과 평균 4.75점(목표 4.5점 대비 106%)을 기록하여 높은 수준의 학습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교수학습지원센터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전공 기초역량과 학습 능력 강화를 위한 실용적인 주제의 기초학력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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