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럭셔리, 2026년 첫 팝업… 인천 롯데백화점에서 다시 만난다

강승형 기자 / 2026-01-28 15:39:28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 프렌치럭셔리(French Luxury)가 오는 1월 30일부터 2월 5일까지, 인천 롯데백화점 5층에서 단독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브랜드의 2026년 첫 팝업 일정이자, 인천 지역에서는 6개월 만에 다시 열리는 자리로 더욱 큰 기대를 모은다.

지난해 7월 진행된 인천 롯데백화점 팝업이 큰 호응을 얻은 이후, 백화점 측과 브랜드에는 “팝업이 다시 열리면 꼭 방문하고 싶다”라는 고객 문의가 지속돼왔다. 이러한 고객 성원에 응답하듯, 프렌치럭셔리는 2026년의 첫 행선지로 다시 인천을 택했다.

이번 팝업에서는 구름 이불, 구름 패드, 등받이 샴, 베개커버 등 대표 침구 라인업은 물론, 뜨왈 앞치마, 겨울 블랭킷, 겨울용 잠옷까지 다양한 제품군이 특별 판매된다. 특히 프릴 블랭킷(파우더 핑크, 그레이)은 이번 팝업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되는 신규 색상으로,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최대 62%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계절감에 맞춘 실용적인 구성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겨울 시즌 침구를 준비하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기회가 될 전망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인천 팝업은 고객 여러분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성사된 행사인 만큼, 더 많은 분들이 직접 체험하고 만족하실 수 있도록 구성했다”라며, “2026년 첫 행보를 인천에서 시작하게 된 만큼 더욱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프렌치럭셔리는 이번 인천 롯데백화점 팝업을 시작으로 2월에는 분당 AK플라자, 3월에는 잠실 롯데백화점에서도 연이어 팝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전국 각지의 고객들에게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며, 오프라인 접점을 점차 넓혀가고 있다.

프렌치럭셔리는 공식 총판 에이전시인 ㈜케이엘제이컴퍼니를 통해 전국 백화점과 자사몰,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에서 유통되고 있으며, 고품질 침구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수면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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