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지난 7월9일 '외국인 학생 문화체험' 기념사진
로컬트립가이드는 지난 7월 9일,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몽골, 키르키스스탄, 스리랑카, 중국, 미얀마, 일본, 라오스, 등 9개국에서 온 약 500명의 백석대학교와 백석문화대학교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서울랜드에서 문화·레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생들의 안전과 안내를 위해 영문과 한글로 된 안내문을 공유하고, 13명의 필드크루를 배치해 현장 안내를 도왔다. 더운 날씨에 대비한 준비 품목을 정리 및 작성하여 공유하고 서울랜드에서 배부하는 밀쿠폰을 사전 준비하여 학생들의 부담을 줄인 식사를 도왔다.
유학생들은 놀이기구 탑승, 다양한 음식 체험, 레크리에이션 게임 등으로 한국의 대중문화와 여가를 즐기며 서로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로컬트립가이드 관계자는 "유학생들이 한국 문화에 적응하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로컬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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