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 여의도순복음교회와 함께하는 ‘JOB FAIR’ 마련

오혜민 / 2022-12-01 15:46:56
현장서 이력서 접수, 기업 인사담당자와 면접 통해 바로 채용 추진
한세대와 여의도순복음교회가 마련한 '잡 페어(JOB FAIR)' 개회식에서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한세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한세대학교가 여의도순복음교회와 1일 한세대 영산비전센터에서 ‘잡 페어(JOB FAIR)’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한세대 대학일자리본부와 여의도순복음교회 순복음실업인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며, 지난 3월 6일 양 기관의 업무협약 후 첫 산학협력 모델로 이뤄졌다.
 

박람회에는 모두 27개 부스와 29개 기업체, 교회 등이 참여했다. 참가기업은 현장에서 이력서를 접수하고, 기업의 인사담당자와의 현장면접을 통해 바로 채용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학생들의 실전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취업 전문 컨설턴트가 1:1 컨설팅을 통해 입사지원서와 면접 클리닉을 진행했다.
 

또한 현장실습학기제 부스에서는 실습기관과 학생을 현장에서 매칭하고 지역 채용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청년 고용정책 홍보관을 마련했다.
 

이밖에도 개인의 직업흥미도를 진단하는 ‘지문으로 보는 진로’, 현장 면접 지원을 위한 ‘메이크업·면접사진 촬영 인화 서비스’, ‘스트레스 검사’·‘스트레스 아로마테라피’ 등 다양한 취업지원 이벤트도 이어졌다.
 

김정일 한세대 총장직무대행은 “여의도순복음교회의 협력과 지원으로 마련된 첫 잡 페어를 통해 학생들의 직무와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실제적인 취업에 성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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