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수성구 플러스평생교육원이 병원동행매니저 자격증 과정의 특별과정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단기간에 효율적으로 진행되어, 교육 수료와 함께 당일 자격증 발급이 가능하다.
플러스평생교육원의 병원동행매니저 특별과정은 원데이 집중 교육으로 설계되어, 수강생이 짧은 기간 안에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교육을 마친 후에는 다양한 병원 및 복지 기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형 자격증으로, 플러스평생교육원은 취업 연계와 파견도 지원한다.
교육은 매주 수요일·토요일·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원하는 요일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교육비는 10만 원이며, 자격증 발급비는 6만 원이다.
병원동행매니저는 단순한 환자 이동 보조를 넘어, 병원 예약 관리, 진료 안내, 약 수령, 귀가 동행 등 환자의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전문 인력이다. 특히 ‘동행+정서 돌봄형 서비스’를 통해 지역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며, 안정적인 진료 환경 조성에도 기여한다.
대구 플러스평생교육원은 은퇴자, 경력단절여성, 중·장년층 구직자, 재취업 희망자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교육을 운영한다. 고령화 사회 속에서 병원동행 서비스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는 만큼, 이번 교육은 제2의 직업을 찾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플러스평생교육원 관계자는 “대구 플러스평생교육원의 모든 교육 과정은 자기계발과 직무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병원동행매니저 과정은 은퇴자, 경력단절여성, 중·장년층 구직자 등 새로운 도전을 원하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고령화 사회 속에서 병원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환자를 지원하는 병원동행 서비스의 필요성은 앞으로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번 과정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인력이 양성되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수강생들에게도 안정적이고 의미 있는 취업 기회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모집 일정과 신청 방법은 대구 플러스평생교육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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