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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광대 의과대학 2023년 졸업 예정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원광대 제공 |
원광대에 따르면 이들 졸업 예정자들은 지난해 9월 1일부터 11월 2일까지 실시된 의사국가고시 실기시험에서도 전국 평균 합격률 96.2%를 웃도는 99%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원광대는 전국 평균 합격률이 94.7%를 보인 가운데 졸업 예정자의 의사국시 필기시험 전원 합격은 원광대 의대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준 성과라고 밝혔다.
김민선 의과대학장은 "학생과 교수진 사이의 체계적이고 유기적인 관계 형성과 지도를 통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 졸업 예정자들이 의사로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졸업 후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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