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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경성대학교는 한국한자연구소 HK+사업단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전통판각강좌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강좌는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경성대 문화관 누리세미나실에서 열린다.
강좌 프로그램은 ▲책판 판각에 대한 이해 ▲판각 연습 ▲작품 제작으로 구성돼 있다.
1일 차에는 책판 판각에 대한 강연과 도구 사용법을 배우면서 전통 판각 시연을 관람한다. 2~3일차는 본격적인 실습이 이뤄진다. 전문가의 지도 아래 2일 차에는 판각 초안을 만들고 3일 차에는 작품을 완성한다.
신청은 한국한자연구소 홈페이지(http://hanja.asia)에서 할 수 있다. 선착순 20명이다.
수강료와 재료비는 무료다. 문의는 ☎051-663-427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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