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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경영대학원 학사·석사과정 통합 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남대학교 산업경영대학원 스마트제조시스템공학과(석사학위과정, 중소기업계약학과)는 지난 6월 14~15일 부산 라마다앙코르해운대 호텔에서 학사·석사 과정 통합 워크숍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워크숍에는 중소기업계약학과 학사, 석사과정 학생들과 교수진. 참여기업 대표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태현 학과장은 인사말을 통해“재직자로서 학업을 병행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대한 의지와 열정을 가지고 함께 해주신 학우들의 노력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짧지만 워크숍 기간동안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워크숍은 학사, 석사 기수별로 2학기 교과목 수요조사와 수업 관련 참여기업 요구사항 수렴, 의견 교환 등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으며, 재직자 학우들 간 회사 소개와 기업 협업 등도 논의 됐다.
현재 중소기업계약학과는 학사편입과정(기계융합공학과)과 석사학위과정(스마트제조시스템공학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재직자들의 시간적 여건에 맞추어 온라인 강의와 토요일 대면수업을 혼합하여 재직자들의 편의를 적극 반영하여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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