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2022 영이공 창의코딩 경진대회 시상식

오혜민 / 2022-12-02 15:26:09
4차 산업혁명시대 필수역량인 코딩능력과 창의력 향상
영남이공대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가 마련한 ‘2022 영이공 창의코딩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영남이공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영남이공대학교는 지난 1일 2022 영이공 창의코딩 경진대회 시상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영남이공대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가 주최한 2022 영이공 창의코딩 경진대회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코딩능력 향상과 문제 해결력 증진을 위한 소프트웨어 코딩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사전교육과 창의코딩 경진대회 예비문제 풀이를 시작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지난 달 18일 온라인 프로그래밍 문제를 풀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기계공학과(스마트융합기계계열 전공심화과정) 1학년 배현준 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이종락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장은 “오늘날 필수 기술 중 하나인 코딩은 취업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꼭 필요하다”며 “4차 산업혁명시대에 요구되는 코딩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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