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돈가스 프랜차이즈 브라운돈까스는 지난 8월 11일(월) 상암MBC점을 6년 만에 전면 리뉴얼해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
리뉴얼 기간 동안 3개월을 기다린 고객들의 열띤 환영 속에 문을 연 상암MBC점은, 오픈 직후 기존 대비 3배 이상의 매출 성과를 기록하며 가맹점주에게 큰 기쁨을 안겼다.
브라운돈까스는 맛집으로 시작해 은퇴 후 창업을 고려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도 소자본으로 안정적인 창업이 가능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과 본사의 전폭적인 지원을 기반으로, 매장 오픈부터 안정적인 운영까지 전 과정을 손쉽게 진행할 수 있다.
특히 전문가의 상권 분석, 오픈 전 집중 교육, 전담 슈퍼바이저의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가맹점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초기 자본이 부족한 예비 가맹점주를 위해 식자재 결제 최대 60일 후불제를 도입해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물류 공급 과정의 번거로움도 최소화했다.
브라운돈까스는 수십 년간의 외식 노하우를 바탕으로 브랜드대상 8회 수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등 국회 표창만 9회에 달하는 영예를 안았다.
관계자는 “이번 상암MBC점 리뉴얼 오픈은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하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가맹점과의 상생을 통해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규 창업 및 업종 변경 상담은 브라운돈까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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