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 보현박물관,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식(食)식(食)한 생활’ 열어

오혜민 / 2022-10-11 15:28:51
한국 전통문화에 관한 이야기와 전통부엌·소반 만들기 체험

대구보건대 보현박물관이 마련한 2022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식(食)식(食)한 생활’에 외국인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사진=대구보건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대구보건대학교는 보현박물관이 2022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식(食)식(食)한 생활’ 프로그램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보현박물관은 2022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식(食)식(食)한 생활’ 프로그램의 하나로 체험활동 ‘식(食)나는 공간, 부엌’과 ‘식(食)이 좋은 가구, 소반’을 운영하고 있다.
 

중국, 러시아, 몽골, 스리랑카, 베트남, 필리핀, 카자흐스탄, 인도 등 다양한 국적의 학생 50여 명이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한국의 전통문화에 관한 이야기와 전통부엌·소반 만들기 체험 등을 실시했다.
 

석은조 보현박물관장은 "보현박물관의 소반 특별전과 연계한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통해 외국인학생들이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문화적 차이를 극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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