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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영동대 LINC3.0사업단 관계자들이 LINC3.0 사업단협의회 1차 연도 성과확산포럼에서 우수성과상을 받은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강릉영동대 |
[대학저널 이지선 기자] 강릉영동대는 지난 1~2일 경주힐튼호텔에서 열린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 전문대학 육성사업(이하 LINC 3.0) 성과확산포럼에서 우수성과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강릉영동대 LINC3.0사업단은 2022년 링크어워드 산학공동기술개발에서 우수성과상을 수상했다.
LINC3.0사업단은 단장인 이금주 승마산업학과 교수 및 정승용 대원포티스 실장과 함께 운영한 경증·중증 재활 승마 사용을 위한 자세 유지 장치를 개발하면서 성과를 냈다.
성과확산포럼에서 강릉영동대는 이금주 LINC3.0사업단장이 성과 주문식교육과정(공학계열, 보건계열), 기업가치창출(ICC)사업에 대한 성과 발표를 했으며,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관계자와 교류의 장을 가졌다.
이금주 LINC3.0사업단장은 성과발표를 통해 "LINC3.0 사업으로 산학협력 동반성장을 이룰 수 있게 협조한 모든 관계자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2차 연도에도 지역경제발전과 특화산업의 전문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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