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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대학교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인터몰드 코리아 2023에서 전시부스를 설치해 교육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공주대 제공 |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공주대학교는 디지털융합금형공학과가 제26회 인터몰드 코리아 2023 전시회에 참가했다고 20일 밝혔다.
2023 인터몰드 코리아는 경기도 일산 긴텍스 1전시장 2~3홀에서 14~18일 진행됐다.
공주대는 인터몰드 코리아 2023을 위해 공주대 링크3.0사업단,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 테크노융합대학원, 연구기반활용사업단, 공주대 주말교육지원부가 후원했으며, 공주대는 전시부스를 설치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인터몰드 코리아는 대한밀국 유일의 금형 전문전시회이자 지난 1981년 세계 최초로 열린 금형전문 전시회이다. 올해 26회째 열린 인터몰드 코리아는 중국금형전시회 및 독일금형전시회와 세계 3대 규모의 금형산업 전문 전시회이다.
전시 품목으로 금형·부품·소재, 공구, 금형가공 공작기계 설비, 금속가공 절삭기계, 자동화기계, CAD·CAM·CAE, 정밀측전·검사기기, 성형기기, 3D 프린터 및 관련기기가 전시됐다. 개최 실적으로는 참가국가 20개국과 참가기업 420개, 전시부스 1700개, 참관객은 6만34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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