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핵균 감염 정보와 예방관리 중요성 알려
![]() |
| 공주대가 24일 제13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 예방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사진=공주대 제공 |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공주대학교는 24일 제13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공주캠퍼스 마루공원에서 결핵 예방 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을 주최한 공주대 보건진료소는 교직원과 대학생, 캠퍼스를 찾은 일반시민 등을 대상으로 결핵균 감염에 대한 정보와 예방 관리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혜경 보건진료소장은 “결핵은 조기발견이 중요하다”며 “뚜렷한 원인없이 2주 이상 호흡기 증상이 지속될 경우 검사를 받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