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iVE-특허법인 다나, ‘지역경제 활성화·지역산업육성’ 맞손

이선용 기자 / 2025-06-04 14:59:33
지역에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지식재산 토털서비스 지원

전문대학평생직업교육협회와 특허법인 다나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산업육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사진=COLiVE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전문대학평생직업교육협회(이하 COLiVE)와 특허법인 다나는 6월 4일 오전 10시 30분 COLiVE 회의실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식재산 토털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경제 및 지역산업 활성화에 필요한 영역을 확대해 나가기 위해 양 기관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와 지역에 필요한 산업 및 교육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의 자생적 창조역량 강화를 위한 지역 인재양성의 체계적 지원 ▲지식재산교육을 포함한 사회 수요 맞춤형 융합교육 개발 운영 지원 ▲지역의 우수 지식재산 창출 및 활용 등 지식토털서비스 지원 ▲지역소멸 방지, 균형발전 추진체계 강화를 위한 공동사업 발굴 및 추진 등에 대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한광식 COLiVE 사무총장은 “지역사회의 자생력 창조역량이 강화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지역생태계가 조성돼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지역에 필요한 사업 발굴 및 로컬비즈니스가 가능한 전문가 영역을 더욱 확대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진희동 특허법인 다나 대표는 “앞으로 COLiVE와 특허법인이 협력하여 지식재산 토털서비스 제공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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