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학업 부진 재학생 대학생활 적응 도와

이선용 기자 / 2026-06-01 15:01:08
2026학년도 1학기 LOM(마음의 등대) 프로그램 성료

광주여대가 학사경고자 및 특별지도학생을 대상으로 LOM(마음의 등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대가 학사경고자 및 특별지도학생을 대상으로 LOM(마음의 등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LOM(마음의 등대) 프로그램은 학업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재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대학생활 적응력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 16일부터 5월 22일까지 진행됐으며, 참여한 학생들은 개인 상담과 학습유형검사 등을 통해 자신의 학습 특성과 대학생활 전반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혜심 학생상담센터장은 “학사경고자와 특별지도학생들이 겪는 학습 및 대학생활 적응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이번 프로그램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학생들의 건강한 대학생활과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인 상담 및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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