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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나리오 작가 배세영 교수가 지난 4일 동국대 WISE캠퍼스에서 특강을 하고 있다. 사진= 동국대 WISE캠퍼스 제공 |
[대학저널 문차영 기자] 동국대 WISE캠퍼스는 지난 4일 시나리오 작가 배세영 교수를 초청해 특강을 했다고 5일 밝혔다.
배 작가는 '극작가로 산다는 것'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고, 본인의 흥행작인 극한직업, 완벽한 타인의 흥행 요인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했다.
배 작가는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코로나19로 인해 한국 영화의 입지가 많이 줄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작은 계속돼야 한다"며 "학생들의 다양한 창작 활동을 통해 한국 영화의 입지와 위상을 높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전아람 학생은 "평소 좋아하던 작가와 대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한국 영화의 흥행 요인과 관객들의 니즈를 알게 돼 준비 중인 작품 창작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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