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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연금이 11일부터 15일까지 빛가람청렴실천네트워크와 함께 ‘제9회 빛가람 청렴문화제’를 개최했다. 사진=사학연금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빛가람청렴실천네트워크와 함께 ‘제9회 빛가람 청렴문화제’를 개최해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네트워크는 광주·전남지역 내 ▲국가기관 및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단체로 총 27개 기관으로 구성되었으며, 투명하고 청렴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기 위해 매년 문화제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사학연금은 개최 기간 자체 행사로, ▲대국민 ‘갑질 근절 캠페인’ ▲지역사회 임직원 대상 ‘청렴 골든벨’ ▲대국민 ‘익명 신고 모의훈련’ ▲내부 임직원 대상 ‘부패대응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고객을 포함한 국민을 대상으로 한 갑질 근절 캠페인과 익명 신고 모의훈련은 총 1,500여 명이 참여했다.
류춘열 상임감사는 “이번 청렴문화제는 지역사회는 물론, 국민과 사회 전반으로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고객과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최우수 청렴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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