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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GNGC GAME JAM’ 포스터. |
창의적인 게임 개발 아이디어 발굴과 제작을 위한 협업의 장으로, 경남글로벌게임센터(GNGC)에서 지역 게임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경남대와 경상남도(경남문화예술진흥원), 창원특례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공동으로 주관했다.
특히 올해는 게임 개발을 꿈꾸는 청년과 예비 창업자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마음껏 실현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경남 최대 게임 개발 축제인 ‘MYME GAME JAM’과 함께 운영되면서 더욱 풍성한 행사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기획, 개발, 아트 분야에서 총 328명이 참가를 신청했으며, 이 중 참가자 60명, 대기인원 10명이 최종적으로 선발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등 다양한 분야의 인원으로 팀을 이뤘으며, 총 15개 팀이 48시간 동안 창의적인 게임을 기획하고 개발했다.
그 결과 영예의 대상에는 ‘E가 필요해’ 팀이 선정됐다. 경남대 게임학과 배민준 학생이 속한 ‘Seed머니’ 팀은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수상자를 제외한 참가자들은 전원 2025 GNGC GAME JAM 참가인증서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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