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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대 창의융합교육센터가 방학을 이용해 손그림 영상 제작법(32명)과 챗GPT 활용법(55명)을 주제로 교원 역량 강화 특강을 개최했다. 사진=대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대림대학교 창의융합교육센터가 방학을 이용해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손그림 영상 제작법(32명)과 챗GPT 활용법(55명)을 주제로 교원 역량 강화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창의적인 도구를 사용해 학습자의 동기를 부여하고 수업의 몰입감을 높일 수 있는 참여형 특강인 점과 인공지능 기술로 인해 혁신적으로 변화하는 챗GPT의 AI프리젠테이션 도구(Gamma), 그림 인공지능 소프트웨어(DALL·E)에 대한 활용법을 익혀 강의 준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김태현 창의융합교육센터장은 인공지능시대를 맞이해 미래 고등직업교육에 인공지능의 적용 가능성을 접목하기 위해 앞으로 실용적인 프로그램을 발굴하려는 시도로 이번 특강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창의적인 교수법 발굴을 적극 지원하여 고등직업교육의 브랜드화를 이루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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