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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정욱 변호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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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별로는 김정욱 후보가 6,409표(50.64%), 안병희 후보가 5,999표(47.40%)를 각각 득표했다.
당선 후 김정욱 신임 회장은 SNS를 통해 “대한변호사협회 회장으로 당선될 수 있도록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변협의 미래와 법조계의 발전을 위해 저에게 주어진 이 중책의 무게를 깊이 느끼고 있다. 회원 여러분들과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며, 정의로운 법조 환경을 만들어가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전했다.
또한 대한변협의 성공을 위해 서울회와의 협조도 간절히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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