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Executive MBA(EMBA) 과정이 오는 11월 24일(월)에 2026학년도 전기 신·편입생 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한다.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은 급변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 대응하고 통섭적 사고를 갖춘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EMBA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과정은 기업의 임원, 고위 관리자, 전문직 종사자 등 현업 재직자들의 학업 병행을 위해 주말 및 저녁 집중 수업 형태로 진행된다.
주요 전형 일정을 살펴보면, 원서 접수는 11월 24일(월)에 인터넷으로 마감되며, 접수 마감일 소인분까지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이후 면접 전형은 12월 14일(일)에 온라인(Zoom)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최종 합격자는 12월 26일(금) 오후 2시에 경영대학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경희대 EMBA 과정은 특히 AI, 빅데이터, 디지털 전환(DX), ESG 경영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커리큘럼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지원자들에게 전략적 통찰력과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 형성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영대학원 관계자는 "마감일이 임박한 만큼, 지원을 희망하는 현직 리더들은 일정을 확인하여 기한 내에 원서 접수 및 서류 제출을 완료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경희대 EMBA 과정은 바쁜 일정의 최고경영진과 현업 리더들이 학업과 업무를 성공적으로 병행할 수 있도록 주말(토요일) 집중 수업 체계로 학사 일정을 유연하게 운영한다.
교육은 국내외 유수의 대학에서 활발한 연구 활동과 풍부한 산업 자문 경험을 갖춘 석학 교수진이 담당하며, 현업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한다.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강창동 EMBA 학과장은 “경희대 EMBA는 복잡한 비즈니스 환경을 꿰뚫는 통찰력과 조직을 이끌어갈 전략적 리더십을 균형 있게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미래 경영인으로서 갖춰야 할 비전과 실행 역량을 동시에 함양할 최고의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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